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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는 김어민이 좋아한다는 정신과 의사 생각나는 드라마

에어로홍(aerohong) 2017-12-02 08:23 추천 0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diary&no=266205&page=13

에어로홍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조회 121 댓글 1
  • 2017-07-01 19:14:47


viewimage.php?id=29b4d134fc&no=29bcc427b28b77a16fb3dab004c86b6fdc843afe757fec55b97116f730efd1e7dd93a2ceb38fc5159f1d60bd58ab57f2c239651f98d8faedda5480b1d3d6523cc8d901fd2c11bba2dac0

하백의 신부

이름도 왠지 비슷하다

http://gall.dcinside.com/diary/266080


댓글 10

  • 여신!!

    연.(223.62) 2017-12-02 08:25
  • 너 그냥 그 여자한테 대쉬해... 안정된 직장 어쩌구 하면서 계획 읊지말고... 네가 생각하는 것만큼 네 앞에 성취할 당장의 그것이 그 여자한테는 그다지 중요해보이지 않을 수 있어

    익명(1.232) 2017-12-02 08:25
  • 칸트가 워낙 신중한 성격이라 사랑하는 여자가 있었음에도 결국 청혼 못 하고 평생을 독신으로 살았다지... 그렇게 될까봐 염려된다

    익명(1.232) 2017-12-02 08:28
  • 내가 판단하기에는 그 사람은 안정된 직장이나 지위, 학벌 등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인간의 성선택은 성이 남녀로 분화된 이후로 가장 치열하고 오래된 전쟁이야. 냉정하고 무섭지.

    에어로홍(aerohong) 2017-12-02 08:33
  • 쉽게 말해 위의 신세경 캐릭터 같은 느낌이야. 내가 신세경한테 대시하면 연예인인 얘가 쳐다봐 주기라도 할까? 페이스북 좋아요 조차 안 눌러줄 껄. 페이스북 하는 지도 모를 거다. 그게 팩트야.

    에어로홍(aerohong) 2017-12-02 08:34
  • 난 너라는 사람 가치 자체가 현재의 직장에서 좀 더 안정된 직장으로 옮겨간다고 더 높아지거나 낮아지지 않을거라고 생각한다.. 하물며 무일푼 백수인 나한테도 좋다는 여자들 여럿있었어. 심지어 진지하게 사돈 맺으려고 드는 사람들도 있었다. 좋은 학벌에 교수하려고 했던 여자인데도

    익명(1.232) 2017-12-02 08:35
  • 한 사람의 가치 자체는 그냥 그 자체로 모든 잠재력이 평가되는거지 당장의 키나 학벌 직업 등으로 매겨지지 않을거라고 나는 생각함. 알아볼 사람들은 다 알아보지

    익명(1.232) 2017-12-02 08:36
  • 그래 그렇구나 내가 잘 못 본 걸 수도 있겠다. 나는 내가 부족하다는 걸 잘 알아. 그래서 가만히 있는 거니까...

    에어로홍(aerohong) 2017-12-02 08:41
  • 모든게 나의 욕심이지.

    에어로홍(aerohong) 2017-12-02 08:42
  • 다음주 예약해뒀는데 퇴원하고 처음뵙네 - dc App

    김어민(211.36) 2017-12-0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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