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막길
나는 무신론자라서 나쁜꿈 꿔도 잠에서 깨어 현실에서 좋은 행동을 한다. 그래서 그 나쁜 꿈의 예지력을 무참히 깨버린다. 운명은 개척하는 거란 자세로. 귀신을 잡아머껬다는 자세로.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건 귀신이 아니라 인간이라는 게 평소 생각이야.
처음엔 무서워도 이런 걸 자꾸 하다보면 점점 굳건해지고 나쁜 꿈도 선풍기 켜고 자면 죽는다는 말처럼 느껴짐. 켜놓고 자도 안 죽어.
그 단계가 넘으면 내 몸 밖의 세상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게 된다. 그리고 남들의 꿈에 영향을 주어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게 된다.
조심하믄 괜찮아 ᆞㅅᆞ
오르막길
나는 무신론자라서 나쁜꿈 꿔도 잠에서 깨어 현실에서 좋은 행동을 한다. 그래서 그 나쁜 꿈의 예지력을 무참히 깨버린다. 운명은 개척하는 거란 자세로. 귀신을 잡아머껬다는 자세로.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건 귀신이 아니라 인간이라는 게 평소 생각이야.
처음엔 무서워도 이런 걸 자꾸 하다보면 점점 굳건해지고 나쁜 꿈도 선풍기 켜고 자면 죽는다는 말처럼 느껴짐. 켜놓고 자도 안 죽어.
그 단계가 넘으면 내 몸 밖의 세상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게 된다. 그리고 남들의 꿈에 영향을 주어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게 된다.
조심하믄 괜찮아 ᆞㅅ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