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돔과 종교'의 묘한 관계? 크리스마스-석가탄신일에 잘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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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이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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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시즌 '편의점 콘돔' 판매량이 평소보다 2배 이상 많이 팔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렇다면 그 다음으로 콘돔 판매량이 높은 날은 언제일까? 바로 '석가탄신일'이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지난해 월별 콘돔 매출을 분석한 결과, 연말인 12월 매출 지수가 108.6로 일년 중 가장 잘 팔리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일별로 분석했을 때 크리스마스인 12월 25일과 전날인 24일 매출 지수가 각각 262.0, 196.3으로 일년 중 판매량이 가장 높았다. 석가탄신일인 5월 17일의 매출 지수는 179.3으로 일년 중 3번째로 높았다.

콘돔 매출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세븐일레븐의 올해 1월부터 12월21일까지 콘돔 매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20여년 전엔가 일기에 크리스마스는 섹스 하는 날이라며 크리스마스와 성을 연관시킨 풍자 영화가 나오면 좋겠다고 일기에 썼었다.


그 후 <해피 에로 크리스마스>란 영화가 나오더라.


영화 여주인공 이름이 민경이인데 내가 관심있던 여자 후배 이름도 민경이고 걔도 볼링장에서 아르바이트 했었던가 그랬던 기억이 난다.


영화 내용은 재미 없고 불쾌감을 유발하는 3류 영화였던 걸로 기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