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9b4d134fc&no=29bcc427bd8477a16fb3dab004c86b6f858e30ebd71dc50529db342d6b11cc7d2cf59af9e0fbdafb2ab17eca8777ef76137622c5a58778


몽정이면 몽정이지 기는 왜 붙었을까?


몽정 이야기라고 하던지 몽정기란 단어는 사전에 없어서 약간 특이하다.


내용은 역시 3류 코메디.


여선생인가 여자애를 캔디라고 부르는 대사가 있던 걸로 기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