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나왔다 하면 실시간 검색어 1위, 서브병 앓이의 주인공. 감히 장기용을 '고백부부' 최고의 발견이라고 부른다.
마진주(장나라 분)와 최반도(손호준)이라는 확실한 메인 커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혹시'하는 마음을 품게 할 만큼 정남길(장기용)은 매력적이었다. 그리고 그 매력의 반은 장기용 배우 본연의 것이었다. 마진주와 섰을때 그를 더 사랑스럽게 만드는 우월한 피지컬과 마진주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눈빛. 장기용이 연기한 남길 선배는 극 중에서 지독한 첫사랑을 겪었고, 많은 여성 시청자의 첫사랑 기억을 조작했다.
장기용은 처음 정남길 캐릭터를 맡았을 때만 해도 이 정도의 화제성을 생각하지 못했다고 한다. 그는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7120313100427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