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날수록 더 현실적으로 변하는 내 마음을 관찰할 때 내가 어릴적 품었던 선한 의지와 마음들이 현실에선 괴리됨이 있을 수 밖에 없음을 돌아보게되고...

이 세상의 그 모든 각박한 태도들이 나름의 이해관계와 속사정이 있음을 이해하게되며

무엇이 선한지 잘 구분이 안 간다.

설령 선한 것이다라고 할지언정 아주 미미하게만 느껴져..

아니야 정말 선한게 뭔지를 모르겠어
어쩌면 세상 모르던 어릴적 나의 그 순진한 결심이 제일 선할지도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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