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 모르지만 그냥 예상해 볼 때
죽음을 망각하게 하는 프로그램이 돌아가지 않을까 생각도 든다
죽는다는걸 생각하지 못하게 만드는 거야
아픈건 약물 줘서 증상 없게 만들어 놓고
계속해서 즐거운 프로그램을 돌리는 거지
그거 하다보면 죽는다는건 생각이 안나도록
살아있다는 것만 느낄 수 있도록
미래 같은 건 생각하지 않고
현재만을 느끼도록
그런게 정신적 치료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해본다
내가 잘 모르지만 그냥 예상해 볼 때
죽음을 망각하게 하는 프로그램이 돌아가지 않을까 생각도 든다
죽는다는걸 생각하지 못하게 만드는 거야
아픈건 약물 줘서 증상 없게 만들어 놓고
계속해서 즐거운 프로그램을 돌리는 거지
그거 하다보면 죽는다는건 생각이 안나도록
살아있다는 것만 느낄 수 있도록
미래 같은 건 생각하지 않고
현재만을 느끼도록
그런게 정신적 치료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해본다
내 생각에는.. 호스피스 병원은 베드 수가 적을 것 같다. 각각의 베드가 멀찍이 떨어져 있어서 개인 공간을 확보하는 거야. 실제로 걷거나 휠체어로 이동이 불가한 사람들이 많겠지만 타인과의 거리가 멀어 본인의 공간이 확보되면 심리적으로 안정될 것 같다.. 그리고 클래식이나 뉴에이지 음악이 흐를 것 같고.. 아니면 CCM같은 음악..
그리고 통증조절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마약성 진통제가 들어가는 거지.. 그 약에 취해서 잠만 자는 사람도 있을 거고.. 그 약을 최소로만 원하는 사람도 있을거고..
관계자 초청해서 물어보면 좋을텐데
나중에 갈 기회가 있다면 그때 알겠지
오호. 가보고시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