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를 안봐서 내용은 모르지만


왠지 내가 아는 사람들이 그 얘기 모델인 것 같아.


그런데 그렇게 말하면 사람들이 병원 가보라고 할 것 같아서 말하기가 꺼려져.


나랑 말 통할 것 같은 사람은 한 명 있는데.


나한테 관심이 없는 듯.


답답해서 짜증나는데 어쩌면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