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나한테 잘해주고 날 좋아했던 남자애가 있었음사귀지도 않고 썸조차도 없었는데어깨아프다그러면 두드려주고 괜찮냐고 문자하고체육 하고오면 부채질해주고 뭔일있으면 응원해주고 위로해주고그랬던 애가 아직도 나를 기억한다는거?그냥 옛날추억정도이더라도 기분좋음ㅋㅋ
그런 아름다운 추억이 있다니 참으로 부럽네효
그래도 그래봤자 과거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