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야겠다는" 같이


"~는" 으로 끝나는 종결어미가 유행하잖아


오덕체라고 하나?


그게 어떤 의미인지 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봐야겠다


보통식으로 말하면 "~해야겠다" 이렇게 말해야겠지


거기에 "는" 을 더 붙여 끝내면 좀 "삐리리"한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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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삐리리에 들어갈 말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