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클로스가 얼마나 보고 싶었는데 ㅋㅋ
초등학교 5학년 때까지 산타를 믿었는데 크리스마스 되면 진짜 기대감에 부풀어서 잠들곤 했었다 ㅋㅋ
단 한번도 본적은 없지만 아빠가 써놓은 편지를 진짜 산타클로스의 편지라고 믿었어
만약에 크리스마스 밤에 자고있는데 산타복입은 사람이 들어와서 잠결에 선물주고 간다면 엄청난 추억이 될 것 같지않냐 ㅋㅋ
뜻맞는 애기아빠들이랑 바꿔서 해보고싶다 ㅋㅋ
초등학교 5학년 때까지 산타를 믿었는데 크리스마스 되면 진짜 기대감에 부풀어서 잠들곤 했었다 ㅋㅋ
단 한번도 본적은 없지만 아빠가 써놓은 편지를 진짜 산타클로스의 편지라고 믿었어
만약에 크리스마스 밤에 자고있는데 산타복입은 사람이 들어와서 잠결에 선물주고 간다면 엄청난 추억이 될 것 같지않냐 ㅋㅋ
뜻맞는 애기아빠들이랑 바꿔서 해보고싶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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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때 산타한테 받고싶어하던 장난감을 받은기억이 난다 사실 부모님이 사주신 거였지
유치원다닐때 그림책에서 어떤 애가 산타한테 전화를 거는 모습을 보고 나도 많이 따라해봤지ㅋㅋㅋ.. 114에 산타할아버지 전화번호 물어보고 그랬다ㅋㅋ 순수했?음
ㄴ ㅎㅎ 뭐라디?
잘 모르겠다그러면서 웃으면서 달랬음 근데 계속걸어서 똑같은거 물어보니까 장난전화하면 안돼요 하고 혼나서 그뒤로 114 안누름ㅋㅋ 아직까지 114 잘 안누름ㅋㅋ
그렇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