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주의자가 디씨나 오유같은 커뮤니티 게시판을 자주 가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 그 사람의 이성 취향에 맞거나 그 사람이 좋아하고 있는 사람과 똑같은 짝퉁을 만들어서 좋아하게 만들 수 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착각에 빠져서 온라인에서 자신의 기분과 주변 얘기를 털어놓는 경우가 생길 것이다.


전문가들이 속이면 못당하기 때문에 진보주의자는 이런 사이버 미인계에 매우 조심해야 한다.


특히 열혈 청년 당원들 말이다.


고민되면 동지들에게 검증해달라고 자신의 아이디와 암호를 공유하는 것도 좋다.


이런 걸 다룬 소설이나 영화도 나오면 좋겠다.


국내외 수사기관이 진보적 청년 당원들에게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처럼 연애 공작을 해서 사람을 죽고 싶게 만들고 당까지 파멸시키는 내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