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 개그를 한창 시전하고 있습니다.썰렁해서 보자니 귀찮고 안보자니 아쉽고 그렇네요.창작유머 갤러리http://gall.dcinside.com/board/lists/?id=smile
아까 들어가서 무작위로 하나 골라 보니깐 몸팔던 엄마의 유두를 잘라서 피가 분수처럼 났다는 글이 있던데..
나도 예전에 웃긴거 있나하고 들어갔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