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닝 크루거 효과
http://ko.wikipedia.org/wiki/더닝_크루거_효과


더닝 크루거 효과(Dunning–Kruger effect)는 인지 편향의 하나로, 능력이 없는 사람이 잘못된 결정을 내려 잘못된 결론에 도달하지만, 능력이 없기 때문에 자신의 실수를 알아차리지 못하는 현상을 가리킨다. 그로 인해 능력이 없는 사람은 환영적 우월감으로 자신의 실력을 실제보다 높게 평균 이상으로 평가하는 반면, 능력이 있는 사람은 자신의 실력을 과소 평가하여 환영적 열등감을 가지게 된다. 크루거와 더닝은 “능력이 없는 사람의 착오는 자신에 대한 오해에서 기인한 반면, 능력이 있는 사람의 착오는 다른 사람에 대한 오해에서 기인한다”고 결론을 내린다.

기원[편집]


더닝 크루거 효과는 코넬 대학교의 데이비드 더닝과 저스틴 크루거가 1999년 제안한 것이다. 그들은 찰스 다윈의 “무지는 지식보다 더 확신을 가지게 한다”와 버트런드 러셀의 “이 시대의 아픔 중 하나는 자신감이 있는 사람은 무지한데, 상상력과 이해력이 있는 사람은 의심하고 주저한다는 것이다”를 인용하고 있다.

코넬 대학교 학부생을 상대로 독해력, 자동차 운전, 체스, 테니스 등 여러 분야의 능력을 대상으로 실험한 그들의 가설에 의하면, 능력이 없는 사람은 다음과 같은 경향을 보인다.



  1.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한다.
  2. 다른 사람의 진정한 능력을 알아보지 못한다.
  3. 자신의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생긴 곤경을 알아보지 못한다.
  4. 훈련을 통해 능력이 매우 나아지고 난 후에야, 이전의 능력 부족을 알아보고 인정한다.


http://en.wikipedia.org/wiki/Dunning–Kruger_effect


http://psych.colorado.edu/~vanboven/teaching/p7536_heurbias/p7536_readings/kruger_dunning.pdf


[김인수 기자의 사람이니까 경영이다] 당신의 보스가 자신감이 넘치는 이유(1): 무지하고 무능하기 때문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9&aid=0003442883&sid1=001


당신의 직장 상사가 '바보'인 것은 아닐까?

http://www.ciokorea.com/news/13163


[매경 MBA] 직장에서 성공하려면…'낮은 자신감'을 가져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09&aid=0003101816


능력없는 직원들이 더 많이 착각한다?

http://www.venturesquare.net/1912




길과 얻음(도덕경) 22번째 가름


꼬부라지면
온전하여지고,
구부리면
펴진다.
파이면
고이고,
낡으면
새로워진다.
적으면 얻고,
많으면 미혹하다.
그러하므로
성스러운 사람은
하나를 껴안고
하늘 아래 모범이 된다.
스스로 드러내지 않으니
밝고,
스스로 옳다하지 않으니
빛난다.
스스로 뽐내지 아니하니
공이 있고,
스스로 자만치 아니하니
으뜸이 된다.
대저 오로지
다투지 아니하니
하늘아래 그와
다툴 자가 없다.
옛말에
꼬부라지면
온전하여진다 한말이
어찌 헛말일 수 있으랴!
진실로 온전할지니
길로 돌아갈지어다.


-김용옥



유방과 항우 중에서 겸손한 유방이 중국을 통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