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MBC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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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노사연이 남편 이무송과 결혼생활에서 느낀 점을 고백했다.

10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에는 가수 노사연 이무송 부부가 출연했다.

노사연은 이무송과 결혼하고 많은 싸움이 있었다며 "나는 '남자가 너무 작은 것 같다. 꺠알스럽다'는 식으로 말했는데 그게 남자를 위축시키는 말들이다. 그러면 (이무송의) 반응이 '당신은 너무 거칠다' 이렇게 나오지 않냐. 서로 약점을 건드리는 말들이다. 싸움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하지 말아야 할 말들이 있더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다른건 다 괜찮은데 연애 경험이 없어서 그 부분이 미숙했다. 남편이 다른 여자와 이야기만 해도 그걸 못 참았다. 이무송의 '아무라도'라는 노래를 내가 좋아하는데 그 가사가 신경쓰였다. 가사 내용이 부인 말고 다른 여자가 있는 것 같았다. 내가 자꾸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71210081354600?d=y


노래방 가본지 몇 년 된 것 같지만,


노래방에서 선곡할 때 사람들이 내 얘긴가 착각하는 경우가 있다.


정답은 그럴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다.


착각은 자유니까.


그러나 세심한 사람은 그걸 감안해서 오해 없이 선곡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