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달 돌입 2주차. 현재 주말에 게임이나 하는 병신인생
부모도 걱정하고 나는 알면서도 그깟 글자들 어려워하고 두려워해서 주말엔 해야할 시간엔 키보드엔 손도 갖다 못댐
적어도 내 1년후 목표를 이루려면 늦지 않았다 늦었다 재고 있을 게 아니라 당장 게임다삭제하고 아이디 지우고...씨발 몰라 이런거 생각할 시간조차 이젠 있어선 안되고 당장 돌입해야한다
작년처럼 살것인가 내년으로 살것인가 선택의 기로다 힘내자
그리고 제발 후회안하게 노력하자 노력조차 안하고 후회를 하는 것 만큼 멍청한게 없다는걸 지난 3년간 느꼈으니깐
할 수 있는 노력은 다 해보자 그래도 아직 머리는 녹슬지 않았다 할 수 있다
남과 비교하며 나에게 잣대를 놓지 말자
나의 시작선상이 같을 순 없고 잠재력이 뛰어날지 뒤질지도 모른다 노력으로 시간으로 이뤄내자
자기관리하자 체력도 자산이다 운동 꾸준히하자
171212 올해 20일남았다 20일간이라도 나자신에게 부끄럼없는 모습보여주고 귀감삼아 내년엔 더 정진하자 힘내자 화이팅
와.. 진짜 엄청나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