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상대방에게 사랑을 주고나의 감정들은 변함이 없는데 언제나 상대 쪽에서변화가 생기는 것 같아나에게 소홀해지든 피치 못할 사정으로영원한 이별이 오든이런 식으로 살다가 마음을 열기 힘들어져버릴지도 몰라
그러게.. 계속 상처입으면 결국 돌아서도 아프지 않을 정도의 크기로만 마음을 주겠지 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