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끔 가는 등산회 있어. 요즘 안 간지 오래됐지만. 등산을 좋아하는 건 아닌데 누가 들자고 해서...
에어로홍(aerohong)2017-12-12 21:42
교회가 생각보다 재미가 없네 - dc App
익명(1.232)2017-12-12 21:43
사진 동아리도 들었는데 여기는 자주 안 모여
에어로홍(aerohong)2017-12-12 21:45
나 옛날에 참선모임 다닐 때가 좋았는데..동갑내기들있고 - dc App
익명(1.232)2017-12-12 21:46
다들 사람 만나는걸 좋아하는구나. 난 귀찮던데..
연.(223.33)2017-12-12 21:47
그냥 소수 좋아하는 사람끼리 다니는게 재밌는거같애 - dc App
익명(1.232)2017-12-12 21:47
그렇구나.
연.(223.33)2017-12-12 21:48
나도 혼자가 편해. 내성적인 사람은 육체적으로 달라. 레몬을 먹게 하면 침에 스트레스 호르몬이 코티졸이 남는데 그걸 채취하면 내성적인 사람은 외향적인 사람보다 더 많이 나온다고 한다. ebs 다큐 '성격'인가에에 실험하는 거 나와. 외부 자극에 민감한 사람이 내성적인 성격. 외향적인 성격은 자극에 둔감해서 실외할동처럼 더 자극적인 경험을 해야 재미에 도달하는 거고.
작성자님께 그런 사람 생기면 좋겠다.
나는 가끔 가는 등산회 있어. 요즘 안 간지 오래됐지만. 등산을 좋아하는 건 아닌데 누가 들자고 해서...
교회가 생각보다 재미가 없네 - dc App
사진 동아리도 들었는데 여기는 자주 안 모여
나 옛날에 참선모임 다닐 때가 좋았는데..동갑내기들있고 - dc App
다들 사람 만나는걸 좋아하는구나. 난 귀찮던데..
그냥 소수 좋아하는 사람끼리 다니는게 재밌는거같애 - dc App
그렇구나.
나도 혼자가 편해. 내성적인 사람은 육체적으로 달라. 레몬을 먹게 하면 침에 스트레스 호르몬이 코티졸이 남는데 그걸 채취하면 내성적인 사람은 외향적인 사람보다 더 많이 나온다고 한다. ebs 다큐 '성격'인가에에 실험하는 거 나와. 외부 자극에 민감한 사람이 내성적인 성격. 외향적인 성격은 자극에 둔감해서 실외할동처럼 더 자극적인 경험을 해야 재미에 도달하는 거고.
외향적인 사람들 부럽고 좋지만 같이 있으면 피곤하긴 하더라. 성향이 달라서 그런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