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지내믄
싸우기만하는거
뭐한다고
개쌍고생함?
명절뒤에가
제일이혼많이한다는데
조상님덜도
자기제사때문에
가족싸우는거시를꺼여
그래서 나는
내가 제사읍앨끄임
죽은사람챙기서머하냐
그거챙기주다가
산사람들 싸움나는데
산사람들 행복이중요하지
나는제사지내기싫다
그거에쓰는 시간돈으로
딴거하고파
싸우기만하는거
뭐한다고
개쌍고생함?
명절뒤에가
제일이혼많이한다는데
조상님덜도
자기제사때문에
가족싸우는거시를꺼여
그래서 나는
내가 제사읍앨끄임
죽은사람챙기서머하냐
그거챙기주다가
산사람들 싸움나는데
산사람들 행복이중요하지
나는제사지내기싫다
그거에쓰는 시간돈으로
딴거하고파
만약 내가죽엇극데
제사지내는걸로
내 자식 부부싸우면
내아들놈 꿈에찾아가서
제사지내지말라고할꺼임
아들놈 대갈통 지팡이로 다빠아ㅍ삔다
이새끼야
내가 공기밥 기본5그릇먹는데
누구먹으라고 한그릇처올렸어 이 호로자석아아아!!!!하면서
지팡이로 정수리깬다
행복한가정을 만듭시다
제사지내는걸로
내 자식 부부싸우면
내아들놈 꿈에찾아가서
제사지내지말라고할꺼임
아들놈 대갈통 지팡이로 다빠아ㅍ삔다
이새끼야
내가 공기밥 기본5그릇먹는데
누구먹으라고 한그릇처올렸어 이 호로자석아아아!!!!하면서
지팡이로 정수리깬다
행복한가정을 만듭시다
우리집은 제사 안 지내는데
ㄴ존나부럽네ㅡㅡ
덕분에 명절은 심심하게 적적하게 지나가는 듯...초등학교 3~4학년? 정도까지 제사를 지냈던 걸로 기억하는데 내 기억엔 그 때가 더 재밌긴 했어. 명절되도 친척들 모이지도 않으니까 심심하기도 함. 기분도 안 나고
ㄴ개인적으로 제사지내는건싫고 친척모여서 노는건괜춘
같은 생각이야. 명절에 제사 지내는거 말고 차라리 가족끼리 모여서 외식을 한다거나 여행을 간다면 나을텐데.. 아마도 제사를 안지내면 그.. 죄책감? 그런것들이 느껴지나봐. 만약 내가 지내야 할 사람인데 안지내면 죄책감이 들것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다. 난 죽은 영혼이 내려와서 밥먹고 간다는걸 안믿어서
그런데 누가 날 위해 제삿상을 차린다고 하면 뜯어말리고 싶다 진짜. 나도 완전히 잊혀질 권리가 있다고!! 하고 버럭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