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옷골라줬어
코트 하나, 니트 둘, 티 하나, 치마 셋, 운동화 하나
다리아파... 내옷도 사고싶었는데 내가 고른 옷이 동생이 더 잘어울리더라 부러웠다.. 몇 년 전만 해도 나란히 서면 이정도의 갭(물론 갭 있지만) 까지는 아니었는데 이제 정말 나는 누가봐도 어른이 되었나보다
결론은 쇼핑 성공적이야 저렴하게 예쁘고 단정하고 귀여운 옷 사서 넘넘 만족^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