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숨터
가볍게 읽는 공간
전체
베스트
최근
← diary 게시판
내가 트로트를 들으며 느끼는 점은
익명(1.232)
2017-12-13 22:53
추천 0
정말 인생의 아픔을 해학적으로 잘 승화시킨 느낌이랄까
왜 나이먹으면 트로트를 듣는지 알 것 같아
댓글 2
빠르네. 난 아직 모르겠던데
연.(223.62)
2017-12-13 22:54
난 트로트 싫어하는 편
에어로홍(aerohong)
2017-12-13 23:06
다른 게시글
나 다이어트 중인데 치킨 먹어도 돼??
[8]
유리엔(sfurien)
|
17.12.13
추천 0
가끔씩 내가 흔들리면...
[2]
익명(1.232)
|
17.12.13
추천 0
마늘치킨 먹고 싶다
[3]
김어민(180.69)
|
17.12.13
추천 0
질문) 어차피 잊어야 할 사람이라면...
[10]
익명(1.232)
|
17.12.13
추천 0
왜 자꾸 내글 삭제 되지??
[2]
유리엔(sfurien)
|
17.12.13
추천 0
잔다
[6]
에어로홍(aerohong)
|
17.12.13
추천 0
우정?
[2]
익명(1.232)
|
17.12.13
추천 0
사랑이란건
[1]
익명(1.232)
|
17.12.13
추천 0
나에게 사랑이란
[5]
김어민(180.69)
|
17.12.13
추천 0
헐대박ㅋㅋㅋ
[3]
유리엔(sfurien)
|
17.12.13
추천 0
더보기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검색
목록으로
↑
빠르네. 난 아직 모르겠던데
난 트로트 싫어하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