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왔다.. 잠결에 비몽사몽 벨울려서 택배아저씨 마중나갔는데 머리는 풀어헤쳐져 있지 침흘리며 잤을까봐 얼굴 안마주치고 인사만 꾸벅하고 다시 들어왔는데 뭔가 미안하다
아저씨가 웃으면서 뭐라고 했는데..... ㅠㅠ 알바인지 직원인지 그런건 모르지만... 하루종일 사람하고 야기할 일 없어서 힘들텐데.. 게다가 춥고... 아 일단 좀만 더 자야지 잠이 계속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