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 다녔는데 여름성경학교라는게 있었어
그때 두 여자선생님이 옆에서 내 얘기를 하는데
내 피부색을 두고 저렇게 까매서 어떻게 하냐고 안 됐다는 듯 앞날을 걱정하는 이야기를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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