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집에서 게임할땐 어케든 더 하고 싶어서 밤새놓고 방금일어나서 겜시작한거라고 아버지한테 구라치고 그랫는데
요즘은 나자신도 못속이겟다
더 하고 싶다는 생각이 부족해진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