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해안가에 아버지랑 놀러갔다.


수영장도 있고


낚시배들도 있는데 낚시배들이 연을 높이 날리고 있음.


분위기는 겨울 바다 분위기였다.


5년전쯤에 아버지랑 바닷가를 놀러갔던 적이 있어서 그 기억이 꿈에 나타난 것 같아.


아버지랑 여행은 거의 안가봤었거든.


그런데 낚시배들이 연 날리는 건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