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캐릭터인 루크 스카이워커와 한 솔로.
스타워즈 5에서 요다가 분노를 참고 수련하라고 하는 씬 멋지다.
힘들 때 자주 생각나는데 루크는 수련이 모자란 상태로 싸움터에 나갔다가 손목이 잘렸지.
비행기를 염력으로 들어올리는 씬도 재밌다.
동양의 기를 포스라고 번역해서 차용한 것이다.
요다란 이름도 일본스럽고.
스카이워커 가문의 성은 예수님이 물 위를 걸었듯이 하늘을 걷는 다는 뜻이 있다.
조지루카스가 신화학자 조지프캠벨을 좋아해서 이런 신화적 요소를 많이 차용했다.
그리고 덧붙여서, 내 동창 중에 아들딸 이름을 루크와 레아라고 지은 애가 있다.
재밌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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