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9b4d134fc&no=29bcc427bd8477a16fb3dab004c86b6f858e30ebd71dc5042cdb342d6b11cc7dff34e0349c62686fd133b0ed7f6bc92d405f34250a12de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인 루크 스카이워커와 한 솔로.


스타워즈 5에서 요다가 분노를 참고 수련하라고 하는 씬 멋지다.


힘들 때 자주 생각나는데 루크는 수련이 모자란 상태로 싸움터에 나갔다가 손목이 잘렸지.


비행기를 염력으로 들어올리는 씬도 재밌다.


동양의 기를 포스라고 번역해서 차용한 것이다.


요다란 이름도 일본스럽고.


스카이워커 가문의 성은 예수님이 물 위를 걸었듯이 하늘을 걷는 다는 뜻이 있다.


조지루카스가 신화학자 조지프캠벨을 좋아해서 이런 신화적 요소를 많이 차용했다.


그리고 덧붙여서, 내 동창 중에 아들딸 이름을 루크와 레아라고 지은 애가 있다.


재밌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