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란 단어는 중국 기자가 만들어낸 말이라는게 공식적으로 알려진 사실이다.


저번에 한중 정상회담 때 시진핑 국가주석이 최치원과 시 범해 얘기도 했다.


박근혜 정권 때 중국 관영매체 환구시보는 한국이 미국의 바둑알 신세로 전락했다는 표현을 썼다.


참고로 이정희 대표가 진보를 복기하다란 책을 냈었는데 복기가 바둑 용어다.


표지도 바둑알 처럼 사진이 동그랗다.


역시 박근혜 정권 당시 시주석과 펑리위안 방한 때는 별에서 온 그대를 연상하게 한다면서 한글 병따개를 선물로 줬다.


당시에 내가 서울 시청 지하 다누리 매장에서 잠깐 일했었는데 거기에서도 팔았고 그 전에 사진도 올렸던가 찍었던가 했던 병따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