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장동민
그냥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인데 두 사람 모두 집중관리가 필요해 보인다.
이상민은 69억의 빚을 빠르게 갚아 나가고 있다는 이유로 "서민의 공공의 적"으로 몰아가는 댓글들이 요새 너무 많이 보인다.
장동민은 아직 빚을 전부 공개하진 않았지만 개인이 이것 저것 사업을 벌렸다 진 빚이 꽤 많은 걸로 알고 있고(높은 이자율의 대출을 받아서 크게 힘들었다고 고백), 심리적으로도 공개연애후 이별, 코미디언으로서 활동이 힘들게 만드는 메갈들의 공격 등 위험요소가 많이 보인다.
둘 다 멘탈이 강하고 겉으로 힘든 내색을 안하고 안으로만 삭히는 타입이다.
그러나 이렇게 멘탈 강한 사람들일수록 오히려 더 남들에게 위로받지 못하고 스스로를 고독하게 방치할 수 있어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행복해지면 좋겠다..두 분 모두
그렇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