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 이딴 개뻘글을 몇년동안이나 쓰는지 모르겠다
현실도피할 곳은 여기밖에 없구나
코인하다가 돈 존니꼴고
얼마나 해야 돈좀만질지 보이지도 않는다

얼마전 업계 잘나가는형들이랑 술먹었다
애들 마인드가 조가랑 다를바가 없더라
그렇게 살아야 사업할 수 있는지
아무도 아무에게도 관심없는 허영 허세의 세계
어디서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