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낙심 무료함 회의 등등 이 세상 다산것처럼 더 이상의 낙은 없는 것처럼 말하는 것 들으니 가슴이 답답해.
나도 그러긴했지만 난 솔직히 완전한 진심은 아니였는데..그들도 그랬으면 좋겠다. 난 내일을 꿈꾼다고. 당신들의 빛바랜 인생에 내삶을 걸고싶진않다. 난 내일이 벅차오르는데 그 어떤 흥미도 느끼지 못하는 사람에게 인생을 절대 걸고 싶지않다. 어쩌면 이런 점 때문에 다 큰 자식도 부모가 자꾸 관리하고 싶어했는지 몰라. 자칫하면 소중한 자기자녀의 빛이 꺼지고 말테니까.. 빛바란 그 느낌은 정말 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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