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정한 자에게는 무정한 것이 신의 뜻인 것 같다
음
0830(125.177)
2017-12-23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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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하다.. 무슨일 있었어요?
옛날 생각이 나서
어떤 생가들인지 궁금하다..
사랑하는 사람한테 했던 모진 말과 행동들이 떠올랐음
시간이 많이 흐른게 아니라면 아직 기회가 있지 않을까. 나에게 사랑이란 감정이 오는건 참 어렵고 더딘 일이라 0830님도 만약 그런 사람이고 후회하고 있다면 쉽게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모진 말과 모진 행동을 했을때 그 사람이 상처받는게 보였다면 그 사람도 많이 상처받을만큼 0830님을 사랑했던거니까. 쉽게 상처를 줄 수 있는 가까운 거리였던거니까
벌써 3년이나 지났고...
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