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밤밤 무슨 밤 개떡같이 긴 밤

밤이 긴 건 쫌 고통스러움
생각 넘모많아지는것이고


2
올해도 결국 끝까지 좋은모습은 아니었네


3
왤케 글 쓰려고만하면 어두운얘기밖에 안떠오르냐
x월 x일 친구랑 피자먹었다 이런좋은얘기도 있는데 왜


5
아예 차원이 다른 압도적인 뭔가가 필요한데 지금
그런걸로 단번에 벽을 깨버려야 안 답답할거같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