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에 마음대로 써진 내 이름에 마음이 아파온다면
나는 안다. 너가 불평을 하는 현실도 너탓만이 아니라는걸 긍정을 볼줄 아는 너인데
그것조차 벽이있으니 그러지 못하는거지
그러니 너가 푸념하는게 어려보여도 더한 악의를 가졌다고착각 할만큼 가혹한 현실에 침강해 있는 너가 안타깝다고 말을 할수 없다
나는 도저히 바꿀 수 없었다.
유교윤리라는 이름으로 사람과 사람사이의 애정을 짓밟아버리고 그것은 의무로 채운다
전혀 행복해 질수가 없는데 그렇게 살려고 한다..사람들은
정말 신기하게도 어느 지성적 호기심을 갖지않았던 사람 , 엄마와 대화로부터
내 생각이 애초에 잘못됐다고 또 생각에 함몰된 사람들이 보이는거다
그냥 휘말려 살다가 죽는건가 그게 고작인가
우리나라는 효도해야한다 이게 국가 교리인 나라의 땅이니 얼마나 사이코패스 나라인지 알 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