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가 이상한거고 어디까지가 정상인지 이제 갈피를 못 잡겠다.
은둔하며 이상한 사람들과만 관계하다보니
물론 그들 입장에서도 내가 이상한 놈이였겠지만...
정말 사소한 것 하나도 정상을 모르겠고 그 비정상이 나를 미치게 만드는 것 같아
말하자면 그들의 냉대가 날 더 얼어붙게 해
나도 사람처럼 살고싶다
은둔하며 이상한 사람들과만 관계하다보니
물론 그들 입장에서도 내가 이상한 놈이였겠지만...
정말 사소한 것 하나도 정상을 모르겠고 그 비정상이 나를 미치게 만드는 것 같아
말하자면 그들의 냉대가 날 더 얼어붙게 해
나도 사람처럼 살고싶다
- dc official App
어떻게 사는게 사람답게 사는것처럼 보이는데? 그 사람들의 삶을 흉내내보면 자연스럽게 닮아가지 않을까:)
정상과 비정상의 구분이 너무 과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