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심야영화로 1987을 보았다


김윤석 아저씨 연기 잘하더라


강철비에서는 김갑수가 연기를 잘했고


한국 현대사에 대한 배경지식이 있는 어른들은 그 시절을 회상하면서 재밌게 보았을 것 같다


1987년이면 내가 3살일 때이다


난 왜 이러고 살지


세살 버릇이 잘못들어서 이러고 사나 보다


고문당하는거 진짜 괴로울텐데



됐다


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