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구절에서 왜 이런 구절이 튀어나오는지 왜 예수가 이런 말을 했을지 왜 예수 사후 다른 모습으로 부활했는지 등등


예수 생전에 유대인 집단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 집단으로 나뉘었는데 이 둘 말고 에세네파라고 하는 종말을 기다리고 금욕적인 생활을 하는 죽음불사의 종파가 있었다는거야.


세례요한도 그렇고 예수도 그렇게 이쪽 종파에서 분류되어 나왔다고 생각해보면 모든게 다 아구가 착착 맞아떨어진다.


나 이제 좀 고민을 덜 수 있을 것 같아.


머리로 좀 이해가 가기 시작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