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우울하다는 마음이 많이 들지는 않아
그런데 무언가 활기가 없고 집중되는데가 없다
붕 떠 있는 느낌
항우울제 먹으면 이렇게 되나?
원래 우울하고 쳐져있고 비관적이고 이래야 하는데
항우울제가 좀 띄워줘서 이만큼이라도 되는 건가?
병신짓 한거만 생각하면 난 진짜 자살해야 하는데
난 평생 음지에서 숨어살아야 할 팔자임
분명히 우울하다는 마음이 많이 들지는 않아
그런데 무언가 활기가 없고 집중되는데가 없다
붕 떠 있는 느낌
항우울제 먹으면 이렇게 되나?
원래 우울하고 쳐져있고 비관적이고 이래야 하는데
항우울제가 좀 띄워줘서 이만큼이라도 되는 건가?
병신짓 한거만 생각하면 난 진짜 자살해야 하는데
난 평생 음지에서 숨어살아야 할 팔자임
나너느님아 우리 몸을 좀 움직이자 춥다고 집에만 있지 말고 밖에도 좀 나갔다 오고... 아닌가? 나만 집안에 쳐박혀 있나?
아마 약물 영향이 정서상태에도 영향을 미칠거야...
나 약을 너무 많이 먹는 것 같아 크기도 대따 크고 뇌가 약으로 절여졌을거야 아마 그래서 생각도 잘 안나는 거고 머리도 안돌아가는 거고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네 번식경쟁에서 뒤쳐진 패배자가 되어서
생각이라는게 신경의 전기활동이라니까요
무기력인가
나도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