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님이 우리지점 귀요미라고 하셧다 ㄷㄷㄷ부끄러웠다... 이별이 예정된 사람들과의 관계... 나는 삶의 이런게 싫다... 씁쓸한거... 만남과 이별. 이별을 예정해 놓은 관계, 나의 진심이 가벼워질까봐 그것도 싫다
여리시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