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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졌어요
토끼시체(todayidie)
2018-01-04 06:39
추천 0
지인이 슬픈일을 겪었어요 상담을 들어주고 다독여주느라 애를 먹었네요
어제의 일인데 힘들어하던 모습이 떠나질않아요
댓글 3
고생 많으셨습니다.
0830(125.177)
2018-01-04 06:39
다른 이의 이야기 들어주는건 가끔은 정말 고된 일 같아요
0830(125.177)
2018-01-04 06:40
작성자님의 그 다독임으로 그분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얻었을거에요.. ㅠ
단한번이라도(223.33)
2018-01-04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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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님의 그 다독임으로 그분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얻었을거에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