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업무시간에...
원래 광고계가 그래
다른데에 비해서
지멋대로 자유분방하지
인풋이랍시고 업무시간에 문화생활 많이 함 ㅋㅋㅋ
담엔 전시회 가기로 함
러빙빈센트 보는데 솔직히 한 시간은 자고 한 시간만 봄
고흐가 평생
800점을 그렸는데 단 한 점 팔았다는 자막 보고 울었다
마치 아이디어 10000개 내서 1개 파는거랑 같은 거 아니야?
너무 마음 아프더라
그래도 일이 잘 안될땐
천재도 뜻대로 못살았는데
나같은 범인이 그럴수도 있지 뭐 하며
위안삼을수있을거 같았다
고흐가 프로 위안러였네
살아생전 좀 그림 좀 사주지
ㅜㅜ
슬기 머리
언제하러 가지
월급받아서 갈까 아님 주말에?
파마 이쁘다 겨울에 하고 다니기 딱 좋은듯
머리색깔도 이쁘네
러빙 빈센트 끝나지 않았어?
무튼 재미났겠다.. 근무 시간에 영화관, 전시관이라니 뭔가 꿈만 같다..
ㄴ아직 안끝나네도 몇군데 있더라 ㅋㅋㅋㅋ거의 다 끝났지
전시회라니.. 너무 멋지다
파마에 염색 하면 저렇게 되는 건가...
ㅜㅜ 그리고 얘는 슬기가 아니라 웬디같은데
응 웬디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