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었었어.


본인 얘기로는 회사에서 별명이 싸움닭이래.


잘 자 내꿈꿔 광고 만든 팀이였고,


정부 경의선 광고 만들었던 사람이다.


하지만


내 꿈 꾸라는 얘기는 광고 나오기 전에 나도 에듀넷인가 하이텔 등에서 했던 표현이다.


그리고 경의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