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현실에서는 정말 포커페이스에 항상 생글생글 웃으며 괜찮다고만 하다보니 아무리 노력해서 이 사람의 마음을 알려해도 알 수가 없는데


정작 그 사람은 랜선에서는 자신의 모든 스트레스에 대해 쓰고 푸념하고 욕하고 자신의 취향을 찾아다닌다던가 그런거


치트키 맞네 맞어


근대 다들 저러...진 않네


;- ;... 이래서 애인은 랜선에서 만나야합니다!! 본못브을 보세여ㅓㅕ!!...


자자.. 일하러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