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넌 더 심한 댓글 마니 달았어
기분 나쁜적 한두번이 아녔는데
다 기억안나고, 읊기도 귀찮다

넌 머 대놓고 내가 ㅈㄴ싫다며
난 너한테 별말안했었는데 갑자기 내가 싫다고
적극적으로 어필하지않았었냐

넌 나 싫다고, 누구닮았을것 같다고, 악의축이라고,
뭐 짜증나는 댓글 진짜 많이 달아놓고
저 말 한마디에 부들부들이 좀 길다

그리고 디시에 다이어리갤에 글 쓰는 인간들중
건강하고 정상적인 애가 어딨겠냐는 글도자주 썼었는데
니가 무슨 모두깎기인형이세요? 그런 글 볼때마다
애는 왜 자기소개를 이딴식으로 하면서 가만있는
남들까지 돌려깎지싶었다


적당히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