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될수없다면 빛이 될게
그편이 원래 내가 하고싶었던 일이니까
매일 말을 걸어오는 너에겐 죄의식대신 더 상쾌한 공기를 쐬게 하고싶어
왜 사랑한다고 딱 잘라 말할수도 없는데 이렇게 힘이들까
그건 존재사이에 우정때문일거야
나는 그편은 신뢰해 감각적인 일상이 되지 못한다면 물줄기를 비추는 빗살같은 빛은 될수있기를
너를 도무지 이해할 수 없을때도 내가저지른 단절이 불러오는 아픔이 더할 거 같아 끊어내지 못했다
그리고 지금은 다행이라 생각해
너는 너로
단지 내 죄의식이나 두려움때문에 내뻗은 손으로 널 쳐낼순 없어
원래그대로 괜찮은 너니까
비트코인 어제 6만원 입금해서 비트코인캐시 판돈이랑 합쳐서 이더랑 리플에 나눠 담았는데 좆된거냐..?
솔직히 돈만 더있으면 지금 코인별로 다 담아두고싶은데. 나만그럼? 근데 존나추원서 그냥 참음
ㅋㅋ본문보고 울컥했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