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반천재였는데
그의 아이디어를 더이상 못본다는게 아쉽
ㅜㅜ
잘계시겠지
부인이 초등학교 교사시고
애도 아직 없고 선배 나이도 서른하나밖에 안됐고
그동안 벌어둔것도 좀 있어서
좀 쉬어도 상관없겠지만
집 살때 대출 받은거 있다구
자기도 오랜 안쉴거라구 막 그러셨었음..
회사에서 실업급여 받을수있게
배려해준거 같던데(원래 잘렸을경우에만 가능)
다른걱정 마시고
푹쉬시고 건강해지셨음좋겠다
다시 뵙고싶다ㅜㅜ
진짜 좋은분인데
나한테도 잘해주셨고
재밌으시고..
설날에 안부인사 한 번 드려야지
눈이 아프다니 ㅠ 회사 그만 둘 정도로 아픈거믄.. ㅠㅠ
난치병이래 선천적으로 안좋았는데ㅜㅜ몇년동안 앞만보고 달린다고 무리하신듯
어휴.. 젊은 나이에 ㅠ 많이 힘들겠다.. 그래도 불치병은 아니니 꼭 완치되어서 돌아와주면 좋겠어
걱정마. 다갤에서 나를 볼 수 있으니까...
ㄴ저번에 관둔다고 글 쓰지않으셨나요 ? 언제 관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