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이어리에 내가 어느시간에 뭘 했는지 계속 썼다 그렇게 하다보니 누워있거나 무기력하게 흘러보내는 시간이 대부분이라는걸 알았다 스트레칭도 시작했다 운동 매트깔아놓고 그냥 누워있다 잠들기도 하지만 짧게 아주조금씩 몇초라도 하고있다 몇년동안 무언가 오랫도록 집중해본적이 없지만 계획한것들을 대충 시작해보고있다 생각 한 대로 되지않아도 죄책감 가지지 않게 지내보려고 하고있다
죄책감을 느꼈었구나 ㅠ 차근차근 하나둘씩 이루어가자 계획한것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