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 어떤 애기엄마 봣엇는데 갑자기 기분이 다운되더니 자기머리를감싸고 옆에 애들은 엄마 또 왜그래이러면서달래고 애기아빠는 막 어깨를두드리면서 달래주려고하고..조울증환자같던데ㅡ애기엄마기분에 온가족이영향을받으면서쩔쩔매더라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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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나쁜 소식 같은거 들은거 아닐까? 뭘 잃어버렸다거나. 여행비 들어있는 지갑이라던지
내가 몇십분동안 지켜봣는데 그게 아니였어 - dc App
내 바로옆에 엄마앉아잇엇음 - dc App
좋겠다. 그 어머니 사랑 받고 계시는구나. 아이들하고 남편에게.. 대부분 그런 상황에서 같이 짜증내거나 속상해하거나 화내거나 회피하거나 그럴텐데.. 빨리 나으면 좋겠다. 진짜 아픈거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