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 6일만 일하면 된다
화요일 - 벌써 6일 중 2일을 일했다
수요일 - 뭐 했다고 오늘만 일하면 벌써 반이나 일했대.
목요일 - 벌써 4일 째야? 믿기지가 않지만 2일 더 일하면 휴일이네
금요일 - 내일 까지 일하면 또 일주일 가는 구나. 1년이 52주인데 계속 그런 거구나.
토요일 - 아, 내일 휴일인데 뭐하지. 뭐할까. 낮잠을 자고 싶다.
일요일 - 금쪽 같은 시간이 금방 가버리네. 결국 다시 내일도 일 이구나.
나는 일주일 살이 쯤 되는 건가
일주일 만 살려고 이렇게 아둥바둥 하고 있나.
일요일 마음이 젤 슬프다 흑흑
주 5일 직장을 가지고 싶다는 건 아닌데. 오전 7시 출근하는 주 6일 일상을 조금, 대책 있게 일하고 싶어. 올해 버티면 진짜 다음 부터는 2~4개월 계약직 비슷하게만 일하고 싶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