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마리 같이 왔었는데
한마리 분양됬나봄.
한마리 혼자 남았는데
엄청 외로워보이더라.
볼때마다 집에 깔아준 건초 먹고있고.
원래 그렇게 잘먹던 토끼가 아니었는데...
처음부터 혼자였던것보다
같이 있다가 혼자 남겨진게 더 외로운 법인데...
토끼가 받았을 상처가...
너무 슬프더라ㅠ
한마리 분양됬나봄.
한마리 혼자 남았는데
엄청 외로워보이더라.
볼때마다 집에 깔아준 건초 먹고있고.
원래 그렇게 잘먹던 토끼가 아니었는데...
처음부터 혼자였던것보다
같이 있다가 혼자 남겨진게 더 외로운 법인데...
토끼가 받았을 상처가...
너무 슬프더라ㅠ
나 예전에 사주 공부할 때 강의영상 제공하는 역술인이 해준 이야기인데 사주에서 묘라는 글자가 토끼를 의미하거든? 그래서 정묘일주라든가 계묘일주라든가 이렇게 지지에 묘자 깔고 있는 일주들이 정이 없다고 설명을 하는데 그 이유가 토끼들은 풀어놓으면 활달하게 돌아다니면서 뛰어놀아도 막상 우리에 넣어두면 같이 있어도 쳐다도 안 본다고 하더라고. ㅋㅋ 그만큼 정이 없데
오 ㄱㅅㄱㅅ 마음 아팠는데 위로된당
마치 조제처럼 말이지
토끼 뇌용량도 적고 아무 것도 모를 때라 곧 누가 데려가면 아무 상관도 없을 일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