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 건 오프라인 만남 뿐입니다.

진흙탕에서 연꽃이 피길 바랍니다.

저에게 연애는 사치일 뿐이고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요...


오늘은 청량리 588 세입자 노숙자 집회에 다녀왔습니다.

용산 참사 희생자분들도 뵈었습니다.

집없는 모든 이들을 응원하며 집 걱정 없는 세상을 바랍니다.

피곤하니 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