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 건 오프라인 만남 뿐입니다.
진흙탕에서 연꽃이 피길 바랍니다.
저에게 연애는 사치일 뿐이고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요...
오늘은 청량리 588 세입자 노숙자 집회에 다녀왔습니다.
용산 참사 희생자분들도 뵈었습니다.
집없는 모든 이들을 응원하며 집 걱정 없는 세상을 바랍니다.
피곤하니 잡니다.
진흙탕에서 연꽃이 피길 바랍니다.
저에게 연애는 사치일 뿐이고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요...
오늘은 청량리 588 세입자 노숙자 집회에 다녀왔습니다.
용산 참사 희생자분들도 뵈었습니다.
집없는 모든 이들을 응원하며 집 걱정 없는 세상을 바랍니다.
피곤하니 잡니다.
청량리 588, 2016년 6월에 알바 하다 가봤는데 (거기 있는 건물의 소방 작동기능점검) 근처에는 지긋한 어르신 들이 많이 계셨는데. 대부분 노인 분들 이셨을 거라고 떠올려 봤어
모두 집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그 날이 오길 ㅜ